군대가서 멋진 아들되어 돌아오겠다던 우리 아들.... 趙重熙
교통사고로 기부스 까지한 (재우)도 배웅나오고
입영버스 안에서 노래도 부르면서 씩씩하게 갔단다
친구들이 챙겨 온 간식도 먹고있네
푹 자 두거라 .... 훈련소 생활 잠도 많이 모자랄테니
밤 낮이 바뀌었으니 앞으로 어찌할꼬
우리가 점심(낙지 전골)을 먹었던 식당간판
왼쪽의 (성우)도 9월에 입영한단다
같이 와준 친구들아 고맙구나
오늘 같이 오신 여자친구, 애인 여러분 !
흔들림없이 훈련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변심하지 말고
연애편지도 많이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
- 부대장님 당부말씀 -
내 아들 조중희
오늘 같이 오신 여자친구, 애인 여러분!
흔들림없이 훈련에 충실할 수 있도록 끝까지 변심하지 말고
연애편지 많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
- 부대장님의 부탁말씀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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