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영남의 유유자적(悠悠自適)

가족사진/조중희, 김현애

2005.7. 25 조중희 육군훈련소 입영

딜라일라 2017. 12. 1. 22:19


군대가서 멋진 아들되어 돌아오겠다던 우리 아들.... 趙重熙 

교통사고로 기부스 까지한 (재우)도 배웅나오고

입영버스 안에서 노래도 부르면서 씩씩하게 갔단다

친구들이 챙겨 온 간식도 먹고있네 

푹 자 두거라 ....    훈련소 생활 잠도 많이 모자랄테니

밤 낮이 바뀌었으니 앞으로 어찌할꼬




우리가 점심(낙지 전골)을 먹었던 식당간판



왼쪽의 (성우)도 9월에 입영한단다

같이 와준 친구들아  고맙구나

오늘 같이 오신 여자친구, 애인 여러분 !
흔들림없이 훈련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변심하지 말고
연애편지도 많이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
- 부대장님 당부말씀 - 









내 아들 조중희





오늘 같이 오신 여자친구, 애인 여러분!
흔들림없이 훈련에 충실할 수 있도록 끝까지 변심하지 말고
연애편지 많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 

    - 부대장님의 부탁말씀 -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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