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영한지 보름만에 기다리던 편지가 왔다 (먼저 연대장님 서신)
훈련소 입소 3일째에 쓴 편지 (할 만하니 걱정하지 말란다)
훈련소 입소 10일째에 쓴 편지
(자기도 교회 나간다고 우리도 교회 열심히 나가란다)
제 엄마가 쓴 편지
(걱정을 많이 했는데 씩씩한 편지를 보니 이젠 안심해도 되겠단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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