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영남의 유유자적(悠悠自適)

가족사진/조중희, 김현애

훈련소에서 온 편지 : 2005. 8. 11

딜라일라 2017. 12. 1. 22:26


입영한지 보름만에 기다리던 편지가 왔다 (먼저 연대장님 서신)

훈련소 입소 3일째에 쓴 편지 (할 만하니 걱정하지 말란다)

훈련소 입소 10일째에 쓴 편지
(자기도 교회 나간다고 우리도 교회 열심히 나가란다)

제 엄마가 쓴 편지
(걱정을 많이 했는데 씩씩한 편지를 보니 이젠 안심해도 되겠단다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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