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늘은 이서가 유치원에 처음 등원하는 날입니다
어린이집은 할머니와 함께 걸어서 등원했지만 유치원은 스쿨버스를 타고 가야 한답니다
어린이집보다 더 일찍 등원하는 탓에 오늘 아침에는 다른날보다 분주했지만
양치질까지 잘 하고 할머니 손 잡고 나가서 스쿨버스를 타고 갑니다
오늘부터 이서는 어린이집 딱지를 떼고 유치원생이 되었고
로아 언니와 아섭이 오빠는 이제 3학년이 되었지요~

처음보는 친구들과 나란이 앉아 가는데도 낯설어 하지 않고 씩씩하고 의젓하기만 합니다

그렇지만 할아버지가 보기에는
버스 바깥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할머니를 바라보는 이서의 표정을 보니
조금 짠 하기도 하네요~
오늘 우리 이서가 유치원에서 별 일 없이 잘 지내고 있는지 하루종일 궁금했는데.....

유치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이서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됩니다
장하다 우리 이서~

둘째 날인 3월 4일 모습입니다
스쿨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인데요

어린이집에 함께 다니던 친구들과 나란이 앉았는데요
바로 옆의 아이는 단짝친구인 우빈이랍니다~

친구들과 사이좋게 유치원 잘 다녀오렴^^

'가족사진 > 조중희, 김현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할머니와 딸기 디저트 만들기 : 2026. 2. 26. (1) | 2026.02.27 |
|---|---|
| 어린이집 졸업사진 ^^ (0) | 2026.02.10 |
| 로아 해바라기 이서~ (1) | 2026.02.09 |
| 그림 그리는 이서~ (0) | 2026.01.23 |
| 조이서 생일 사진 : 2025. 5. 24. (0) | 2026.01.0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