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영남의 유유자적(悠悠自適)

가족사진/조중희, 김현애

유치원 첫 등원하는 씩씩한 이서 : 2026. 3. 3.

딜라일라 2026. 3. 4. 14:30

 

오늘은 이서가 유치원에 처음 등원하는 날입니다

어린이집은 할머니와 함께 걸어서 등원했지만 유치원은 스쿨버스를 타고 가야 한답니다

어린이집보다 더 일찍 등원하는 탓에 오늘 아침에는 다른날보다 분주했지만

양치질까지 잘 하고 할머니 손 잡고 나가서 스쿨버스를 타고 갑니다

오늘부터 이서는 어린이집 딱지를 떼고 유치원생이 되었고

로아 언니와 아섭이 오빠는 이제 3학년이 되었지요~

 

 

 

처음보는 친구들과 나란이 앉아 가는데도 낯설어 하지 않고 씩씩하고 의젓하기만 합니다

 

 

 

그렇지만 할아버지가 보기에는

버스 바깥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할머니를 바라보는 이서의 표정을 보니

조금 짠 하기도 하네요~

오늘 우리 이서가 유치원에서 별 일 없이 잘 지내고 있는지 하루종일 궁금했는데.....

 

 

 

유치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이서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됩니다

장하다 우리 이서~

 

 

 

 

둘째 날인 3월 4일 모습입니다

스쿨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인데요

 

 

 

어린이집에 함께 다니던 친구들과 나란이 앉았는데요

바로 옆의 아이는 단짝친구인 우빈이랍니다~

 

 

 

친구들과 사이좋게 유치원 잘 다녀오렴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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