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영남의 유유자적(悠悠自適)

가족사진/조해림, 김민기

할머니와 함께 두쫀쿠 만들기 : 2026. 3. 1.

딜라일라 2026. 3. 1. 23:14

 

오늘은 할머니가 두쫀쿠를 같이 만들지고 해서 왔답니다~

 

 

만들때는 맛있는 두쫀쿠를 기대하며 신이 났었고

 

 

할머니는 음식도 잘 하시고 뭐든 잘 만든다는 것을 알기에 나름 잔뜩 기대가 컸었는데.....

 

 

이때까지만 해도 맛있는 두쫀쿠가 나오겠거니 했는데

 

 

 

그런데.....

 

 

 

완성된 두쫀쿠(?)

막상 맛을 보니 알고있던, 기대했던 그 두쫀쿠가 아니었다고 합니다

우리 할머니가 왜 이러실까

많이 실망한 로아는 그만 방으로 들어가 버리고 말았답니다^^

할머니의 변명은...  아이들 몸에 좋다는 재료들을 이것저것 첨가하다보니 그랬다고 하는데...

믿거나 말거나지요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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