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아섭이가 2025년 제13회 50년 후의 바다 상상하기 그림공모전에서
해양인재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답니다
할아버지가 국민학교 4학년 때 조선일보 주최 전국 어린이 사생대회에서
선박 수리중인 삼천포 바닷가 조선소 풍경을 수채화로 그린 그림이 '특선'으로 수상했는데
아섭이가 초등2학년이니 할아버지 보다 더 일찍 전국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네요
우리 가문의 영광입니다^^

오른쪽 그림이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
화면을 빈틈없이 꽉 채운 배 위의 상상속 도시가 보기만해도 대단한 스케일입니다
빈 공간이 많은 아래 로아의 그림과 비교가 되지요~

이 그림은 장려상을 받은 로아의 작품입니다
공모전 발표 전에 미술학원 원장님이 보내주신 두 작품을 보고
아섭이가 로아보다 그림을 더 잘그렸다고 할아버지가 평가를 했었는데
할아버지의 평가가 틀리지않아 다행이랍니다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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